기업교육 사례 · 기업교육 · AX
삼성생명 AI Driven Design Thinking 워크숍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자기 업무 문제를 AI로 풀어보는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 교육 설계
- 워크숍 운영
- 주강사
01Overview
- 소속 · 기관
- 삼성생명
- 대상
- 사무직 임직원
- 역할
- 교육 설계 · 주강사
- 핵심 결과
- 22팀 프로토타입 · Action Plan
02Context
기업 사무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기반 문제해결 워크숍입니다.
44명이 22팀으로 나뉘어 6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디자인씽킹의 문제 정의 과정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03Problem
생성형 AI 교육은 도구 기능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능을 익혀도 자기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각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팀별로 결과물까지 나오게 하려면 교육 흐름 자체를 다르게 설계해야 했습니다.
04Goal
업무 문제에서 출발
예시 사례가 아니라 참가자가 실제로 겪는 업무 문제를 재료로 삼습니다.
세션 안에서 산출물까지
교육이 끝난 뒤 각자 알아서가 아니라, 세션 안에서 프로토타입과 실행계획이 나오도록 구성합니다.
05My Role
직접 담당
- 워크숍 전체 흐름 설계
- 업무 문제 발굴 방식 설계
- AI 아이디에이션 단계 구성
- 팀별 프로토타입 제작 과정 설계
- Action Plan 양식 설계
- 주강사로 전 과정 진행
06Process
01
업무 문제 발견
각자 겪는 업무 문제 도출
02
문제 정의
팀 단위로 문제 범위 좁히기
03
AI 아이디에이션
생성형 AI로 해결 아이디어 확장
04
해결안 설계
실행 가능한 형태로 구체화
05
프로토타입
팀별 프로토타입 제작
06
Action Plan
현업 적용 계획 작성
07Key Decisions
Decision 01
도구 교육이 아니라 문제해결 워크숍으로 설계했습니다
생성형 AI 기능은 검색으로도 익힐 수 있습니다. 교육 시간에만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업무 문제를 꺼내 함께 푸는 경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Decision 02
팀 단위로 진행해 결과물이 나오게 했습니다
개인 실습은 진도가 갈리면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22팀으로 나눠 서로 보완하면서 정해진 시간 안에 산출물이 나오도록 했습니다.
Decision 03
Action Plan을 마지막 단계로 두었습니다
프로토타입에서 끝나면 교육장을 벗어나는 순간 사라집니다. 현업에서 무엇부터 할지 적는 단계를 마지막에 배치했습니다.
08Flow & Structure
학습 흐름
- 업무 문제 발견
- 문제 정의
- AI 아이디에이션
- 해결안 설계
- 프로토타입 제작
- Action Plan
업무 문제 발견
문제 정의
AI 아이디에이션
해결안 설계
프로토타입 제작
Action Plan
09Deliverables
- 워크숍 교육안
- 22팀 프로토타입
- 팀별 Action Plan
- 교육 자료

디자인씽킹, 인간 중심의 문제 해결 방법론

공감 → 정의 → 아이디어 → 프로토타입 → 테스트

공감을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라

AI가 활용된 디자인씽킹의 이해
10Result
44명
수강 인원
22팀
팀 프로젝트
6H
교육 시간
22팀 전원이 교육 세션 안에서 프로토타입과 Action Plan까지 완성했습니다.